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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반기 인턴 하면서 하반기 취준 병행

또이ㅡ잉

안녕하세요! 현재 하반기 기업 인턴 면접을 앞두고,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만약 9~11월 정도에 인턴을 하게 될 경우, 하반기 신입 공채도 함께 준비하고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서류 합격 후 인적성이나 면접 일정이 평일에 잡히게 되면 인턴 근무일과 겹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경우 보통 인턴 근무 중 연차나 휴가를 사용해서 면접에 참석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8.12

답변 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가능합니다. 실제로 인턴을 하면서 하반기 공채를 병행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오히려 인턴 경험을 쌓으면서 동시에 신입 공채에 지원하는 것이 취업 준비 측면에서는 자연스러운 전략입니다. 다만 9월부터 11월까지 인턴을 한다면 서류 작성과 인적성 준비는 인턴과 병행하고 면접 일정이 잡히면 그때 휴가나 연차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턴이라고 해서 회사의 정규직 직원처럼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계약조건과 근로기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상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인턴의 근무기간과 근로조건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휴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접 일정이 잡혔을 때 인턴 담당자에게 개인적인 일정으로 휴가나 외출이 가능한지 문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면접을 보기 위해 갑자기 여러 번 자리를 비우는 것은 인턴 평가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공채 일정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적성은 평일에 잡히더라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어 상대적으로 대응하기 쉽고 최종면접처럼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일정은 휴가를 활용하는 식으로 조율하면 됩니다. 그리고 인턴 중에 다른 회사 면접을 보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인턴은 정규직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고 회사 역시 인턴이 다른 채용에 지원할 가능성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인턴 회사에 굳이 다른 회사 면접을 본다고 먼저 이야기할 필요는 없고 휴가 사유를 개인적인 일정 정도로 설명해도 충분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턴 때문에 하반기 공채 지원을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9월부터 11월까지 인턴을 하더라도 서류는 주말이나 퇴근 후 미리 준비하고 인적성은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병행하세요. 면접이 잡히면 그때 휴가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오히려 인턴 경험을 하면서 지원서에 쓸 수 있는 실제 직무 경험까지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인턴과 하반기 공채를 함께 가져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8.12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하반기 인턴 근무와 신입 공채 준비를 병행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쉽지 않지만, 실제로 많은 취준생들이 선택하고 충분히 해내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인턴 경험을 통해 실무 감각과 자소서 소스를 동시에 쌓을 수 있어 공채 지원 시 오히려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평일에 인적성 검사나 면접 일정이 잡힐 경우, 발생 시점마다 부여되는 연차(1개월 개근 시 1일 발생)나 반차를 활용하여 참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회사와 부서에서도 인턴의 채용 면접 참여에 대해서는 배려해 주는 분위기이므로,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팀원이나 담당자에게 솔직하게 공유하고 양해를 구하시면 됩니다. 체력 배분과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시어 인턴 수행과 하반기 공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12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하반기 인턴과 신입 공채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턴 경험을 쌓으면서 바로 자소서와 면접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9월부터 11월은 서류와 인적성, 면접이 집중되는 시기라 퇴근 후 준비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면접이 평일에 잡히면 연차나 반차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단기 인턴은 연차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근로계약과 휴가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다른 회사 면접이라고 구체적으로 밝힐 필요는 없고 개인 일정으로 휴가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인턴 때문에 하반기 공채를 포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입사 전부터 지원할 기업과 직무를 정리하고 자소서 기본 소재와 인적성 준비를 어느 정도 끝내두면 병행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2026.08.12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1%

    하반기 인턴과 신입 공채를 병행하는 것은 체력적으로와 일정 관리 면에서 부담이 크지만,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실제로 많이 하는 방법입니다. 9월부터 11월 사이는 대기업과 주요 기업의 공채 서류 마감과 인적성, 면접 전형이 집중되는 시기이므로 철저한 시간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턴 근무 중 평일에 서류 합격 후 인적성 검사나 면접 일정이 겹치는 경우, 보통 재직 중인 회사에 연차나 반차, 조퇴 등의 휴가를 사용하여 참석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인턴 신분이라도 근로기준법에 따라 발생하는 연차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편입니다. 다만, 인턴 입사 직후에는 법정 연차가 바로 생성되지 않아 출근 조정이나 무급 휴가 형태로 협의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면접 일정이 잡히는 대로 사전에 팀장님이나 인사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채 병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출퇴근 시간과 주말을 활용한 스케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자소서 작성은 미리 틀을 잡아두고, 인적성이나 면접 준비는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 집중적으로 해야 합니다. 인턴 생활과 구직 활동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만큼 체력 안배에 유의하면서 끝까지 좋은 결과를 얻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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